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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프린터를 고객은 어떻게 인지하고 있을까요?

 

HP프린터를 받기 위해 많은 분들이 자신의 처지에 대해

많은 얘기를 써주셨습니다. 그중에는 그야말로 꼭 드리고 싶을

정도의 서글픈 사연을 적어주신 분들도 계시고 그 외에는

의외로 다른 선물을 갖고싶으시다는 분들도 상당히 계셨습니다.

 

아무튼 바라셨던 만큼 뭔가 얻어가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런데 그 중에서 몇 가지 추려보면

 
A.   HP복합기를 쓰는데 제품이 그렇게 좋지 못하다라는 것과
B.
 프린터가 비싸 쉽게 써보지 못했으니 이번 기회에 받고 싶다는 것과
C. 아아팟이 더 받고 싶다는 의견이 상당히 있었습니다.

 

일단 이 내용으로 보았을 때 많은 분들이 복합기에 대한 불만이 있다는 것과

프린터가 아직도 고가라는 것은 확실한 사실인 것 같습니다.
 

내용 뿐만 아니라 이번 조사로 또 하나 확실히 알게 된 것은

A. 원래 복잡한 여론조사를 거쳐야 하는 내용도 블로거 분들이 아주

성실하게 답변해주신다는 것과

B. 익명으로 글을 남기는 것이 얼마나 소비자의 생각을 잘 반영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확실히 블로그는 마케팅으로서 다른 방법보다 더욱 소비자와

가까이 갈 수 있는 방법인 것 같습니다.


Posted by 스윙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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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번 HP블로그마케팅의 시작은 HP프린터 CP1215 제품 1215대를 블로거들에게
나누어 주고 그 후기를 블로그에 남기는 것이었다.
내가 이 마케팅을 하기로 수락한 이유는 그래도 블로거가 리뷰를 쓸 때에
그 내용을 강요받지 않기 때문이었다.

진정성있는 컨텐츠를 생산하는 것은 무엇을 믜미하는가?

블로그가 세계적으로 뭔가를 표현하는 수단으로 보편화된 지가 그리 오래
되진 않았다. 그런데 지금까지 블로그가 그래도 몇 년간 그 명맥을 유지하며

세를 확장하는 이유는 그 진정성 때문일 것이다.

즉 그 블로그 내부의 컨텐츠가 블로거가 진정한 마음에서 우러나서 쓴 거란 얘기다.

그동안 비정상적이고 뭔가 얕은 속임수를 쓴 것에 대해 많은 블로거들은 그러한

블로거들을 발본색원하여 블로고스피어스에서 퇴출시키던가 보이콧을 해버렸다.

상당수의 기업들은 블로그를 영업의 한 도구로 사용하려 했다가 블로거들의

표적이 되어 기업이미지에 타격을 입곤 했다. 블로거에게 이익이 돌아가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하지만 블로거들의 행동을 조작하게 하는 것은 블로거들을

이용하려는 상술로 폄하되어 기업에게 더욱 안좋은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리라.

이러한 과정으로 HP이벤트가 시작되었고 그 반응은 과히 폭발적이었다.

 

그런 사이트를 만드는 사람들은 자신의 이기적인 이득을 위해 소비자들이 특정하게

행동하게 조작하려는 엄청나게 똑똑한 사람들이죠

- 휴 멕레오드/블로그 세상을 바꾸다-



Posted by 스윙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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