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포스트합니다. 요즘 트위터 광고모델 서비스의 일본런칭 때문에 좀 바빠서 제대로 포스팅도 못하고 정신없이 지냈습니다. 금주에 또 일본에 가긴 합니다만 곧 한국에서 탄생된 서비스의 일본진출을 위한 노력으로 생각해주시고 한 가지 저희 서비스를 광고하려고 글 올립니다. 

최근 트위터얌의 일본 언론릴리즈를 하다가 일본의 트위터 공식 광고대행사(CGM) 측에서 트위터 관련 서비스시에 원 서비스와 혼돈을 피하기 위해 트위터란 이름을 쓰지 말아달라고 하는 연락이 와서 부득히 도메인을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변경내용은 twitteryam.com에서 tweetyam.com입니다.



혹 트위터 관련 서비스를 만드실 생각이 있으신 분들은 아래의 가이드 라인을 잘 보시고 서비스 이름을 만드시면 될 것 같습니다.   http://help.twitter.com/forums/10771/entries/77641

오늘은 재즈피아니스트 곽유니양이 만든 트위터송을 들으면서 마감할까 합니다. 한 주 잘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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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tweetyam, 트윗얌    

트위터를 이용한 텍스트 광고모델이 곧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최근 트위터를 이용한 광고모델이 미국에서 속속 출시되고 있는데요. 우리 회사에서도 단순히 한국에서만 출시하는 것이 아니라 전세계로 출시하기 위해 세계인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보편적인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상당시간 노력하였습니다. 

한국이 아닌 환경에서의 서비스는 금전적으로나 언어적으로나 시간적으로나 매우 어렵고 힘든 일이지만 누군가는 도전해야 발전할 것으로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또한 해외진출을 하며 얻은 노하우를 좀더 많은 사람들과 공유할 날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 -> 일본 -> 미국 순으로 출시를 예정하고 있고요(예상대로 됐으면 좋겠습니다만 잘 안되도 너무 저를 거짓말장이라고  나무라진 말아주십시오 ㅎㅎ)
아무튼 직원 몇 명 안되는 벤처기업에 불과하지만 세계를 향해 도전장을 내미는 기백만큼은 마음속에 간직하고 가볼 생각입니다. 드디어 2010년 1월도 다 가고 2월이 곧 시작되네요. 요즘은 시작이 반이란 말을 더욱 절실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새광고모델에 대한 사항은 조만간 정식 출시 직전에 다시 한 번 포스팅하겠습니다. 기분좋은 2월 되시길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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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트위터광고모델    


드디어 기다리던 트위터얌의 일본 언론 릴리즈가 시작되었습니다. 외국진출을 위해서 이것저것 하면서 느끼는 것이 바로 마음대로 쉽게 되지 않는다는 것인데요. 이번에도 언론에 노출되는 시기와 일본항공의 부도위기 등과 맞물려서 정식기사로 나오는데 시간이 걸렸지만 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일본의 일본경제신문계http://release.nikkei.co.jp/detail.cfm?relID=240088&lindID=1에 소개되었습니다.

대단하다고 생각하면 대단할 수도 있고 아무것도 아니라면 아닐 수도 있지만 저로서는 거대한 대기업도 아니고 직접 발로 뛰어서 단독으로 하나하나 도전해나가면서 이루어 가고 있기 때문에 작지만 소중한 일들이라고 하고 싶습니다. 일본경제신문으로부터 시작되는 언론 릴리즈는 약 30개 언론에 소개될 예정인데요. 앞으로 한국 웹서비스의 외국진출의 첫 성공사례로 남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릴리즈와 더불어서 일본의 트위터들도 저희 일본서비스 기사를 트위팅 하고 있는데요. 몇몇 트위터들을 보면 “한국제품이 일본에서 정식으로 릴리즈했다”는 내용을 속보로 전달해주고 있습니다. 상당수의 일본 사용자가 저희 트위터얌이 한국제품인 것을 인지하고 있는 만큼 한국기업의 우수성을 알리고 또한 저 스스로 귀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입니다.

 

이제 2010년이 한발짝 가까이 왔습니다. 그 동안 저희 블로그얌, 트위터얌을 사랑해주시고 방문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좋은 서비스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0년에는 새로운 광고서비스로 소비자와 기업 모두가 활짝 웃을 수 있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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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일본경제신문    
 



 IT나 게임에 관심있으셨던 분들이나 일본사이트를 자주 가보시는 분들은 아마 알고 계시겠지만 그래도 많은 분들이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아 QR코드에 대해서 잠깐 언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국은 아니지만  일본사람들은 상당수가 모바일로 인터넷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아니 많습니다. 심지어는 집에 컴퓨터가 없는 경우도 많다고 하네요. 그 이유는 모바일로 인터넷을 사용하여 각종 업무를 처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결과로 1994년 일본의 덴소사는 보다 쉽게 인터넷을 접속할 수 있도록 QR(Quick Response)코드를 만들었습니다.  

  QR코드의 시작은 자동차 부문에서 사용되었습니다만 현재 가장 많이 사용되는 부분이 바로 모바일폰에서 인터넷 접속을 할 때 도메인 입력이 번거로운 점을 해소하기 위해 QR코드를 카메라로 찍으면 바로 그 사이트로 방문하게 됩니다. 한국에서는 활성화되지 않았지만 일본에서는 활성화 되어 있어서 한국처럼 스마트폰에서 인터넷을 할 때에 도메인주소를 직접 입력하지 않고 핸드폰 카메라로 위 표시를 촬영하고 이 표시가 디코딩되어 자동으로 그 사이트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혹시 일본에서 인터넷 서비스를 준비할 생각이 있으시다면 이 QR코드를 삽입하는 것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아래 사이트는 QR코드를 얻을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자신의 QR코드가 어떤 형태인지 한 번 해보시고 혹 일본방문자가 많은 블로그를 사용하신다면 QR코드를 삽입해 놓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http://qrcode.kaywa.com/

일본 도쿄 시부야에 위치한 QR코드로 된  빌보드 광고판.
 


아래는 QR코드 광고동영상인데 이 동영상을 보면 QR코드가 얼마나 간편한 도구인지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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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qr코드    

 
지금으로부터 약 10년 전쯤으로 기억하는데 한국에 제품책임법(Product Liability)이 뒤늦게 도입되기 시작하여 기업들이 제품과 시설에 대해서 보다 주위를 기울여야 한는 것에 대해서 공부를 약간 했던 기억이 난다. 당시만 해도 제품 잘 만들어서 팔면 그만이라는 생각이 팽배했던 우리나라 기업인들로서는 참 생소한 개념이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보는데 그 때는 이미  미국이나 유럽, 일본 등은 이 제품책임에 대한 법과 판례가 축적되어 있어 기업이나 소비자나 오래전부터 서로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 같다. 
 오늘도 역시 거창하게 시작했지만 예를들면 백화점에 가서 엘리베이터를 탈때 '주의'라는 문구나 "손잡이를 꼭 잡으세요"라는 문구를 백화점측에서 미리 소비자가 쉽게 볼 수 있는 곳에 게시하지 않을 경우 엘리베이터 안전사고가 나면 백화점이 상당부분 책임을 진다는 얘기다.


  며칠 전부터 트위터얌의 가치평가 기준 중 SMS 메시지비용을 한화 30원으로 했던 것을 이제 세계기준에 맞추기 위해 팔로우어당 SMS비용을 미화 15센트로 하기로 결정하고 기준을 수정하여 서비스를 시작하게 되었다. 그래서 공지를 하기 위해 일본내 에이전트에게 공지사항 문구를 보내고 일본어로 수정을 부탁하였는데 원래 주었던 문구보다 더 상세하게 변경, 추가되어 돌아왔다. 그래서 보내준 내용을 더하여 공지를 하면서 서비스를 게시하게 되었다. 내용을 보면 특별한 내용이 아닌 듯 한데 또 다시 생각해보면 별 것 아닌 것 같아도 그것이 결국 훗날 문제가 생길 때 이 공지가 판단의 근거가 될 수도 있을지도 모를 일이며 또한 이러한 내용이 일본에서 웹관련 서비스를 하는 기업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일 수도 있었다.   


     尚、ツイッターヤムの評価はあくまで当方の独自の基準で評価のみを表示するもので、ツイッターの価  値(価格)を保証するものではありません ご利用の皆様におかれましては、あくまでも一つの目安としてご利用頂きますようお願い申し上げます。

    단, 트위터얌의 평가는 지속적으로 자사의 독자적인 기준으로 평가만을 표시하는 것으로, 트위터가치 (가격)를 보증하지 않습니다. 회원님들께서에 평가해보신 내용은 하나의 기준으로 이용해주셨으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요즘은 한국 거대 인터넷 서비스들이 외국에 진출하여 대부분 실패를 거듭했기 때문에 현지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관련 서비스를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대부분 이해할 것이라고 본다. 현지화가 여러가지가 있지만 따지고 보면 이와 같은 매우 디테일한 부분에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본다. 한국이면 한국, 미국이면 미국, 유럽이면 유럽, 일본이면 일본의 환경과 욕구에 따른 준비를 철저히 해야 될 것인데 현지인이 아니면 이렇게 가슴깊이 있는 그 지역 사람들의 마음을 어찌 헤아릴 수 있을까? 방법은 요즘 자주 TV에 나오는 모 대기업 CF처럼 '사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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