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31 20:01 블로그마케팅/보뚜아사이베리 Twitteryam Blogyam
[블로그마케팅] #3 마케팅 포지셔닝의 위력
부제 : 진짜 장점을 내세우고 알리기
0. 보뚜아사이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
이전글에서 언급했듯이 일단 보뚜아사이베리는 소비자가 의도적으로 와인처럼 의식
하고 있다는 정보를 알 수 있었고 우리는 그러한 장점을 십분 활용하기로 하였다.
나는 오과장에게 항산화효과가 뛰어난 프리미엄 음료 보다는 와인 대용으로의
의미가 있는 로맨틱한 와인과 비슷한 음료로 탄생시켜달라는 주문을 했고
오과장은 고민끝에 아래와 같은 디자인으로 보뚜아사이베리를 재탄생 시켰다.
"세상에 와인이 없다면?" 이라는 카피는 실은 일반와인와 와인말고 보뚜아사이라는
비알콜와인라는 새로운 포지셔닝을 이루기 위해 만들어낸 카피다.
어떻게 느끼실 지 모르겠지만 이 카피는 엄청나 반응을 가져왔다.
소위 많은 사람들이 응모에 참여했고 응모 또한 단순히 보뚜아사이베리를
달라라는 것이 아니고 꼭 마셔야 되는 이유를 받았는데도 말이다.
결국 엄청난 호응으로 이벤트는 마무리 되고 당첨자가 발표되게 이르게 된다.
물론 (주)한국아사이베리 측으로부터 감사의 전화도 받고 여러가지 흡족한 결과를
얻게 되었다.
1. 다음은 한 당첨자의 사연을 소개한다.
글을 쓰기 전부터 가슴이 두근거려 무슨말을 먼저 꺼내야 할지 모르겠네요.
지금부터 저와 제 남자친구의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 그와 그녀의 이야기 하나 -
저와 제 남자친구는 8년차 "오래된 연인" 입니다.
스무살 하얀 겨울에 만나 스물 한살 설레이던 봄에 행복한 사랑을 시작했죠.
서로에게 있어 처음으로 타인에게 진실한 마음을 주었고
첫연애에 때로는 상처를 내기도 했지만 다시금 사랑으로 보듬었습니다.
그렇게 8년간 저희는 누구보다 행복한 시간과 추억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남자친구의 안타까웠던 군입대, 손꼽아 기다렸던 제대, 그리고 대학교 졸업을 함께했죠.
그리고 다니던 직장에서 회사사정으로 제가 그만둬야 했을때,
늦게나마 학교에 진학했을때... 그는 제게 위로하고 격려하고 물심양면으로 도와주며 곁에서 힘들때나 행복할때나 그림자처럼 저희는 그렇게 늘 함께였습니다.
- 그와 그녀의 이야기 둘 -
동갑내기 커플인 저희는 올해 스물 아홉입니다.
남자로서는 아직 해야할일도 많고 결혼을 생각하기에 이르지만
여자인 저로서는 그와의 달콤한 결혼생활을 꿈꾸고 있기에 그의 프로포즈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작년에 대학교를 졸업한 그가 아직 취업준비생입니다.
그의 가능성과 능력을 믿고있는 저에게 그가 취업준비생이라는 사실은 아무런 걸림돌이 되지 않습니다.
그런 힘든 상황에서도 내색한번 없이 제게 밝은 웃음을 보여주는 그에게 작은 선물을 주고 싶습니다.
큰 도움이 되지 못하지만 제가 옆에서 믿고 기다리고 있다는것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 그와 그녀의 이야기 셋 -
돌아오는 8월에 저희의 3천일 기념일이 있습니다.
그날,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을 예약하고
이벤트에 당첨되어 받은 보뚜아사이베리 와인을 가지고 가서 분위기를 낼거예요.
그리고! 이렇게 고백할거랍니다.
『지금은 매일 매일이 힘든 순간의 연속이겠지만 내가 늘 응원하고 믿고 절대적 지지를 보내고 있으니 힘내요. 지금 당신의 모습도 앞으로 어떻게 바뀔지 모르는 그 모습의 당신도 부정하지않고 받아들일꺼에요.
어느 곳에서 어떤 자리에서든 최선을 다해 부끄럽지 않은 자신을 지켜갈 것을 알기 때문에 당신을 믿고 사랑해요. 다 잘될테니 너무 걱정말아요. 혹시라도 나 모르게 고민할 지도 모르는 부담을 느낄까봐 미리 내 마음 열어요. ^^ 언제나처럼 먼저 웃어주는 당신이 있어서 난 행복하고 또 감사해요. 그 미소, 그 고맙고 귀한 마음 잃어버리지 않도록 내가 노력할께요.
아직도 부족하기만한 나의 사랑을 언제나 믿어주고 안아주고 손잡아주는 당신이 있어 매순간,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 더 감사하고 사랑하고 있어요. 앞으로도 함께 이야기하며 함께 웃으며 함께 안아주며 함께 같은 꿈을 꾸도록 할께요. 사랑합니다...』
그날 저희 커플의 완벽한 데이트를 위해 보뚜아사이베리 와인이 꼭! 필요합니다.
부디 저희의 달콤한 데이트를 질투마시고 꼭~ 보내주세요!! ^^
0. 보뚜아사이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
이전글에서 언급했듯이 일단 보뚜아사이베리는 소비자가 의도적으로 와인처럼 의식
하고 있다는 정보를 알 수 있었고 우리는 그러한 장점을 십분 활용하기로 하였다.
나는 오과장에게 항산화효과가 뛰어난 프리미엄 음료 보다는 와인 대용으로의
의미가 있는 로맨틱한 와인과 비슷한 음료로 탄생시켜달라는 주문을 했고
오과장은 고민끝에 아래와 같은 디자인으로 보뚜아사이베리를 재탄생 시켰다.
"세상에 와인이 없다면?" 이라는 카피는 실은 일반와인와 와인말고 보뚜아사이라는
비알콜와인라는 새로운 포지셔닝을 이루기 위해 만들어낸 카피다.
어떻게 느끼실 지 모르겠지만 이 카피는 엄청나 반응을 가져왔다.
소위 많은 사람들이 응모에 참여했고 응모 또한 단순히 보뚜아사이베리를
달라라는 것이 아니고 꼭 마셔야 되는 이유를 받았는데도 말이다.
결국 엄청난 호응으로 이벤트는 마무리 되고 당첨자가 발표되게 이르게 된다.
물론 (주)한국아사이베리 측으로부터 감사의 전화도 받고 여러가지 흡족한 결과를
얻게 되었다.
1. 다음은 한 당첨자의 사연을 소개한다.
글을 쓰기 전부터 가슴이 두근거려 무슨말을 먼저 꺼내야 할지 모르겠네요.
지금부터 저와 제 남자친구의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 그와 그녀의 이야기 하나 -
저와 제 남자친구는 8년차 "오래된 연인" 입니다.
스무살 하얀 겨울에 만나 스물 한살 설레이던 봄에 행복한 사랑을 시작했죠.
서로에게 있어 처음으로 타인에게 진실한 마음을 주었고
첫연애에 때로는 상처를 내기도 했지만 다시금 사랑으로 보듬었습니다.
그렇게 8년간 저희는 누구보다 행복한 시간과 추억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남자친구의 안타까웠던 군입대, 손꼽아 기다렸던 제대, 그리고 대학교 졸업을 함께했죠.
그리고 다니던 직장에서 회사사정으로 제가 그만둬야 했을때,
늦게나마 학교에 진학했을때... 그는 제게 위로하고 격려하고 물심양면으로 도와주며 곁에서 힘들때나 행복할때나 그림자처럼 저희는 그렇게 늘 함께였습니다.
- 그와 그녀의 이야기 둘 -
동갑내기 커플인 저희는 올해 스물 아홉입니다.
남자로서는 아직 해야할일도 많고 결혼을 생각하기에 이르지만
여자인 저로서는 그와의 달콤한 결혼생활을 꿈꾸고 있기에 그의 프로포즈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작년에 대학교를 졸업한 그가 아직 취업준비생입니다.
그의 가능성과 능력을 믿고있는 저에게 그가 취업준비생이라는 사실은 아무런 걸림돌이 되지 않습니다.
그런 힘든 상황에서도 내색한번 없이 제게 밝은 웃음을 보여주는 그에게 작은 선물을 주고 싶습니다.
큰 도움이 되지 못하지만 제가 옆에서 믿고 기다리고 있다는것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 그와 그녀의 이야기 셋 -
돌아오는 8월에 저희의 3천일 기념일이 있습니다.
그날,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을 예약하고
이벤트에 당첨되어 받은 보뚜아사이베리 와인을 가지고 가서 분위기를 낼거예요.
그리고! 이렇게 고백할거랍니다.
『지금은 매일 매일이 힘든 순간의 연속이겠지만 내가 늘 응원하고 믿고 절대적 지지를 보내고 있으니 힘내요. 지금 당신의 모습도 앞으로 어떻게 바뀔지 모르는 그 모습의 당신도 부정하지않고 받아들일꺼에요.
어느 곳에서 어떤 자리에서든 최선을 다해 부끄럽지 않은 자신을 지켜갈 것을 알기 때문에 당신을 믿고 사랑해요. 다 잘될테니 너무 걱정말아요. 혹시라도 나 모르게 고민할 지도 모르는 부담을 느낄까봐 미리 내 마음 열어요. ^^ 언제나처럼 먼저 웃어주는 당신이 있어서 난 행복하고 또 감사해요. 그 미소, 그 고맙고 귀한 마음 잃어버리지 않도록 내가 노력할께요.
아직도 부족하기만한 나의 사랑을 언제나 믿어주고 안아주고 손잡아주는 당신이 있어 매순간,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 더 감사하고 사랑하고 있어요. 앞으로도 함께 이야기하며 함께 웃으며 함께 안아주며 함께 같은 꿈을 꾸도록 할께요. 사랑합니다...』
그날 저희 커플의 완벽한 데이트를 위해 보뚜아사이베리 와인이 꼭! 필요합니다.
부디 저희의 달콤한 데이트를 질투마시고 꼭~ 보내주세요!! ^^